
APARTMENT · INTERIOR · 2023
SOWHOUSE
PROJECT STORY
18평의 생활을 하나의 긴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방을 더하기보다 주방과 식탁, 두 사람의 작업대와 수납이 이어지는 순서를 먼저 읽고, 낮과 저녁의 서로 다른 생활을 한 집 안에 담았습니다.
01 / QUESTION · 고민
작은 집에서,
두 사람의 일과 생활이 함께하려면.
책상을 어디에 놓을지뿐 아니라 식사하는 자리, 쉬는 자리와 물건을 두는 자리를 함께 생각해야 했습니다. 제한된 면적 안에서 주방과 식탁, 두 사람의 작업대와 수납이 어떻게 이어질지를 살폈습니다.

02 / DESIGN DECISION · 설계 판단
따로 나누기보다,
한 벽을 따라 자리를 정리합니다.
바뀌지 않는 벽과 창, 설비와 빛을 기준으로 생활의 순서를 잡았습니다. 두 사람의 작업대를 한 벽에 나란히 놓고, 그 위로 책과 물건을 담는 긴 선반을 이어 작업과 수납을 같은 자리에서 다뤘습니다. 주방·식탁·작업대가 한 집 안에서 이어지는 관계를 보여줍니다.


03 / MAKING · 실제 제작
필요한 물건은 가까이,
면과 빛은 차분하게.
긴 작업벽은 책과 오브제를 놓는 자리이자 생활의 배경이 됩니다. 주방에서는 백색 상판과 목재 하부장이 만나고, 수납과 조명이 같은 장면 안에 놓입니다. 완성된 가구와 표면의 만남을 사진으로 살펴봅니다.



낮의 식탁과 저녁의 주방은 같은 집의 다른 장면입니다. 간접등과 목재의 색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만듭니다.


완성 사진에서 확인되는 구성과 디테일을 설명합니다. 공사 중간 과정이나 공사 전후 비교가 아니며, 확인되지 않은 철물·접합 방식·수납량·업무 효율 개선 수치는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일과 생활을 함께 담은 공간이야기 →PROJECT FILM
공간의 흐름을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SOWHOUSE 랜선투어 · 01:10



START A PROJECT
비슷한 공간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프로젝트 상담하기 →
NEXT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