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조건
오래 비어 있던 여러 구분상가와 노후한 외피를, 대형 카페의 운영과 도시의 새로운 장면을 담는 하나의 공간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CAFE · ADAPTIVE REUSE · 경기 고양 · 2025
PROJECT STORY
30년 넘게 작은 구분상가로 나뉘어 있던 건물을 하나로 열고, 입구와 베이커리, 카운터, 좌석, 외부 테라스가 긴 흐름 안에서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DESIGN RESPONSE
오래 비어 있던 여러 구분상가와 노후한 외피를, 대형 카페의 운영과 도시의 새로운 장면을 담는 하나의 공간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해체와 구조, 대수선 조건을 먼저 검토하고 벽을 열었습니다. 긴 캐노피 아래 진입, 베이커리, 카운터, 좌석과 테라스가 하나의 흐름으로 읽히도록 건축, 인테리어와 시공을 함께 조율했습니다.
잘게 나뉜 칸들이 실내외의 장면을 잇는 열린 정거장으로 바뀌며, 매장의 운영과 방문자의 체류가 하나의 공간 질서 안에서 이어집니다.
PROJECT FILM
주교스테이션 프로젝트 필름 ·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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