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조건
거실과 주방 사이의 중앙 발코니가 공용공간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식사하고 쉬는 공간은 연결하면서, 각 방에는 서로 다른 생활과 수납을 담아야 했습니다.

DUPLEX APARTMENT · INTERIOR · 서울 구로 · 항동
PROJECT STORY
서울 구로 항동의 복층 아파트에서 함께 머무는 공간과 각자의 방을 다시 살폈습니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 다이닝을 두고, 목재 중문과 수납, 창가의 자리를 이어 집 안의 시선과 움직임을 정리했습니다.
DESIGN RESPONSE
거실과 주방 사이의 중앙 발코니가 공용공간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식사하고 쉬는 공간은 연결하면서, 각 방에는 서로 다른 생활과 수납을 담아야 했습니다.
중앙 발코니 자리를 다이닝으로 계획하고 주방 벽에 열린 부분을 두었습니다. 현관에는 목재 간살 중문을, 침실에는 창가 책상과 수납을 배치했습니다. 필요한 방의 발코니는 별도의 생활 공간으로 남겼습니다.
거실·다이닝·주방을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연결하고, 각 방에는 서로 다른 생활에 맞춘 수납과 창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아틀리에소우가 인테리어 설계부터 시공까지 맡아 함께 쓰는 공간과 각자의 자리가 어우러지는 집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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