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도원의 중앙 수공간과 먹빛 벽이 펼쳐진 내부

CAFE & BAKERY · 용인

아리랑도원

ARIRANG DOWON

PROJECT STORY

큰 공간 안에 하나의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높고 어두운 구조 안으로 산수의 장면과 물, 식재, 빛을 들였습니다. 입구에서 카운터를 지나 머무는 자리까지 서로 다른 높이와 거리에서 공간의 표정이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DESIGN RESPONSE

01 · CONDITION

주어진 조건

큰 규모의 카페에서 진입, 주문, 탐색과 체류가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져야 했습니다.

02 · DECISION

설계의 판단

보이드와 수공간을 중심에 두고 일월오봉도의 풍경을 먹빛 벽, 식재와 빛으로 번역했습니다.

03 · RESULT

완성된 변화

어느 층에서도 중심 풍경을 공유하며 방문의 순서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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