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아치와 목재 가구가 있는 코지모리의 실내

CAFE · ADAPTIVE REUSE · 서울

코지모리

COZIMORY

PROJECT STORY

비어 있던 파출소를, 나무 곁의 카페로 바꿨습니다.

코지모리는 기존 파출소 건물을 카페로 바꾼 프로젝트입니다. 건물 곁의 보호수와 오래된 건물의 특징을 남기고, 나무를 바라보며 머무는 실내를 계획했습니다.

DESIGN RESPONSE

01 · CONDITION

주어진 조건

오랫동안 비어 있던 파출소와 그 곁의 보호수가 있었습니다. 기존 건물의 특징을 남기면서 카페에 필요한 카운터와 좌석을 계획해야 했습니다.

건물과 나무 보기 ↓
02 · DECISION

설계의 판단

문과 창을 통해 실내에서 나무가 보이도록 계획했습니다. 아치로 좌석 공간을 나누고, 밝은 목재와 가구를 더해 오래된 건물 안에 새로운 머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실내와 바깥의 연결 보기 ↓
03 · RESULT

완성된 변화

나무와 건물의 관계를 남기면서 카페로 쓰이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완성 사진에서 나무를 향해 열린 문과 창, 좌석 공간과 카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좌석 공간 보기 ↓

PROJECT FILM

공간의 흐름을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코지모리 프로젝트 필름 · 01:52

ATELIER SOW FILM · YOUTUBEYouTube에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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