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조건
오랫동안 비어 있던 파출소와 그 곁의 보호수가 있었습니다. 기존 건물의 특징을 남기면서 카페에 필요한 카운터와 좌석을 계획해야 했습니다.
건물과 나무 보기 ↓
CAFE · ADAPTIVE REUSE · 서울
PROJECT STORY
코지모리는 기존 파출소 건물을 카페로 바꾼 프로젝트입니다. 건물 곁의 보호수와 오래된 건물의 특징을 남기고, 나무를 바라보며 머무는 실내를 계획했습니다.
DESIGN RESPONSE
오랫동안 비어 있던 파출소와 그 곁의 보호수가 있었습니다. 기존 건물의 특징을 남기면서 카페에 필요한 카운터와 좌석을 계획해야 했습니다.
건물과 나무 보기 ↓문과 창을 통해 실내에서 나무가 보이도록 계획했습니다. 아치로 좌석 공간을 나누고, 밝은 목재와 가구를 더해 오래된 건물 안에 새로운 머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실내와 바깥의 연결 보기 ↓나무와 건물의 관계를 남기면서 카페로 쓰이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완성 사진에서 나무를 향해 열린 문과 창, 좌석 공간과 카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좌석 공간 보기 ↓PROJECT FILM
코지모리 프로젝트 필름 ·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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