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조건
작은 기존 건물의 기억과 곁에 선 보호수를 보존하면서 새로운 카페의 운영을 담아야 했습니다.

CAFE · ADAPTIVE REUSE · 서울
PROJECT STORY
오랫동안 비어 있던 파출소와 보호수의 관계를 지우지 않고, 동네에 다시 열리는 카페의 경험으로 전환했습니다.
DESIGN RESPONSE
작은 기존 건물의 기억과 곁에 선 보호수를 보존하면서 새로운 카페의 운영을 담아야 했습니다.
기존 건물의 흔적은 남기고 부드러운 아치, 밝은 나무와 열린 시선으로 실내와 보호수를 연결했습니다.
보존, 동선과 운영이 하나의 판단으로 이어지며 동네에 다시 열린 작은 카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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