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아치와 목재 가구가 있는 코지모리의 실내

CAFE · ADAPTIVE REUSE · 서울

코지모리

COZIMORY

PROJECT STORY

오래된 장소의 결을 이어 작은 숲을 그렸습니다.

오랫동안 비어 있던 파출소와 보호수의 관계를 지우지 않고, 동네에 다시 열리는 카페의 경험으로 전환했습니다.

DESIGN RESPONSE

01 · CONDITION

주어진 조건

작은 기존 건물의 기억과 곁에 선 보호수를 보존하면서 새로운 카페의 운영을 담아야 했습니다.

02 · DECISION

설계의 판단

기존 건물의 흔적은 남기고 부드러운 아치, 밝은 나무와 열린 시선으로 실내와 보호수를 연결했습니다.

03 · RESULT

완성된 변화

보존, 동선과 운영이 하나의 판단으로 이어지며 동네에 다시 열린 작은 카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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