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조건
정비사업을 기다리는 시간에도 두 사람이 편안히 살아갈 수 있도록, 넓지만 단절된 거실과 주방에 분명한 생활의 중심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RESIDENTIAL CONCEPT · SOW VISION · 2026
PROJECT STORY
두 사람이 머무는 넓은 집이 차갑게 비거나 거실과 주방으로 끊어지지 않도록, 곡선 아트월과 우드 벤치로 중심을 만들었습니다. 본 이미지는 설계 의도를 보여주는 콘셉트 비주얼이며 완공사진이 아닙니다.
DESIGN RESPONSE
정비사업을 기다리는 시간에도 두 사람이 편안히 살아갈 수 있도록, 넓지만 단절된 거실과 주방에 분명한 생활의 중심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곡선 아트월과 이어지는 우드 벤치로 거실의 중심을 만들고, 웜화이트와 다크우드를 주방·수납까지 반복해 하나의 공간 언어로 정리했습니다.
공간은 나뉘어도 시선과 분위기가 끊기지 않고, 넓은 여백이 차갑게 비기보다 두 사람의 오늘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주거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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