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조건
조리자의 움직임을 브랜드의 중심 장면으로 보여주면서 주방, 서비스와 고객 동선이 충돌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DINING · 서울 선릉
PROJECT STORY
어두운 질감과 따뜻한 빛, 오픈키친과 좌석의 관계를 통해 대장간을 모티브로 한 다이닝 브랜드의 에너지를 공간에 담았습니다.
DESIGN RESPONSE
조리자의 움직임을 브랜드의 중심 장면으로 보여주면서 주방, 서비스와 고객 동선이 충돌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조리 순서와 설비를 바탕으로 주방을 먼저 정하고, 이후 좌석과 통로를 계산했습니다. 퍼포먼스 존과 구조보 위의 빛은 끝까지 남겼습니다.
모든 과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주방의 열기와 집중도가 홀 전체의 리듬을 만드는 다이닝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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