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키친과 좌석이 마주하는 장정정의 다이닝 공간

DINING · 서울 선릉

장정정

JANGJEONGJEONG

PROJECT STORY

홀보다 먼저 주방의 자리를 정했습니다.

어두운 질감과 따뜻한 빛, 오픈키친과 좌석의 관계를 통해 대장간을 모티브로 한 다이닝 브랜드의 에너지를 공간에 담았습니다.

DESIGN RESPONSE

01 · CONDITION

주어진 조건

조리자의 움직임을 브랜드의 중심 장면으로 보여주면서 주방, 서비스와 고객 동선이 충돌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02 · DECISION

설계의 판단

조리 순서와 설비를 바탕으로 주방을 먼저 정하고, 이후 좌석과 통로를 계산했습니다. 퍼포먼스 존과 구조보 위의 빛은 끝까지 남겼습니다.

03 · RESULT

완성된 변화

모든 과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주방의 열기와 집중도가 홀 전체의 리듬을 만드는 다이닝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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